노란색 네모가 감추어진 모험심을 자극한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네모. 그 모양만 봐도 배낭을 메고 카메라를 들고 떠나고 싶어지게 하는 네모가 있다. 노란색의 직사각형 네모. 이미 그 상징성은 그 어느 것도
영국의 삼대 백화점이라면 브롬튼 로드의 해롯 백화점, 옥스포드 스트리트의 셀프리지 그리고 리젠트스트리트의 ...
서구의 문화는 기독교를 바탕으로 발전 해 왔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그들 문화권에서 인정되는 최대의 명절임에 ...
런던 사람들 참 많이 읽습니다. 세계 최초의 신문이 태동한 곳 답게 신문 참 많이 읽습니다. 역시나 마찬가지로 ...
봄 가을 이사철이면 반가운 벨울림이 많았습니다. 새로 이사왔다고 이제는 이웃이라고 시루떡을 들고 인사를 하며 알리려는 정겨운 벨울림입니다. 지금은 옆 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 ...
커피를 만나다 커피는 바야흐로 오늘날 가장 많이 소비되는 차임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. 주변을 돌아봐도 한 눈에 들어오는 커피숍들이즐비하고,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 ...
영국 런던에서 생활하는데는 많은 비용이 들어갑니다. 세계에서 가장 물가 비싼 곳이니 당연합니다. 집값, 교통비, 사먹는 음식 값은 정말 혀를 내둘를 정도입니다. 햄버거 세 ...
영국의 지면 매체 문화 영국에 와서 느끼고 있는 것 중에 하나는 지면 매체가 발달해 있고, 지면보다는 디지털이 익숙한 현재에도 한국의 지면 시장 보다는 아직은 덜 죽었다는 것입 ...
새로운 칼럼을 시작하며.. 세계의 3대 도시를 뽑아 보자면 어떤 도시들이 있을까요? 서울은 그 안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? 최근에 중국이 부상으로 인해 북경이나 상해는 어떨까요? 도 ...